(캐스팅 : 잭 - 김보강, 캐서린 - 김경선, 존 - 송유택, 캣 - 양지원)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을 보았습니다.
2013년에 한국에서 초연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결혼식을 하루 앞둔 신혼 부부(존 & 캣), 이혼을 하루 앞둔 10년차 부부(잭 & 캐서린)의 이야기가 교차됩니다. 설렘이 가득한 결혼, 갈등으로 가득한 이혼이라는 요소가 교차되는 모습은 마치 <The Last Five Years>가 연상되기도 했지만 개인적인 경험에서 오는 느낌일 뿐이고, 내용과 구성은 다른 작품입니다.






공연이 끝나고 난 뒤 배우들의 퇴근길을 살짝 보았습니다. 김보강 배우는 황급히 갔고, 송유택 배우는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었습니다. 김경선, 양지원 배우는 팬들 뒤쪽에 살짝 있다가 가셨네요. 그래서 사진은 송유택 배우 밖에 찍지 못했습니다. 특히 김경선 배우님... 제가 이제껏 참 여러 공연에서 뵈었지만, 이번처럼 근거리에서 뵌 적이 없었습니다. 으어. 정신을 놓았... 사진도 못 찍었... ㅠㅠ



※ 커튼콜 영상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은 6월 25(일)까지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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