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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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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약 4년만에 디큐브아트센터에서 보는 공연이었습니다. 2013년에 이곳에서 를 보았는데, 당시의 후기를 블로그에 따로 기록해두지 않았었네요. 아마도 당시에 촬영 스탭으로 참여하고 있던 에 집중하느라 따로 포스팅할 겨를이 없었던 듯. 캐스팅보드입니다. 이날 주연 캐스팅은 이종혁(줄리안 마쉬), 최정원(도로시 브룩), 전예지(페기 소여), 에녹(빌리 로러), 김경선(매기 존스) 이었습니다. 조영과 앙상블은 사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지난번 공연 기간 중에 이 작품 준비 시작 소식을 김경선 배우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해들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이렇게 큰 작품에 출연한다는 것만으로도 가슴뛰는 일이죠. 그리고 전예지(페기 소여) 배우, 에녹(빌리 로러) 배우도 마음에 들었어요. 조연들도 그렇구요. 특히 ..
2017.06.16 -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 / 2차 뮤지컬 2차 관람을 하고 왔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갔지만, 카메라를 챙겨가지 못해서 현장에서의 사진과 커튼콜 영상이 없습니다. 지난 주에 비해 전체적으로 배우님들의 컨디션이 조금 떨어진 느낌이었고 약간은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보았지만, 프로는 역시 프로더군요. 조금 기다렸다가 배우님들에게 인사도 하고 프로그램에 사인도 받고 왔습니다. 김경선, 송유택, 양지원 배우님에게 사인을 받았는데, 김보강 배우님은 퀵퇴근을 하셔서 아쉽지만 받지 못했네요. 이번에는 아는 분들과 함께 관람해서 공연이 끝난 후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어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2017.06.08 -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 (캐스팅 : 잭 - 김보강, 캐서린 - 김경선, 존 - 송유택, 캣 - 양지원) 뮤지컬 을 보았습니다. 2013년에 한국에서 초연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결혼식을 하루 앞둔 신혼 부부(존 & 캣), 이혼을 하루 앞둔 10년차 부부(잭 & 캐서린)의 이야기가 교차됩니다. 설렘이 가득한 결혼, 갈등으로 가득한 이혼이라는 요소가 교차되는 모습은 마치 가 연상되기도 했지만 개인적인 경험에서 오는 느낌일 뿐이고, 내용과 구성은 다른 작품입니다. 공연이 끝나고 난 뒤 배우들의 퇴근길을 살짝 보았습니다. 김보강 배우는 황급히 갔고, 송유택 배우는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었습니다. 김경선, 양지원 배우는 팬들 뒤쪽에 살짝 있다가 가셨네요. 그래서 사진은 송유택 배우 밖에 찍지 못했습니다. 특히 김경선 배우님... 제가 이..
2014.03.22 :: 뮤지컬 "정글라이프" 뮤지컬 '정글라이프'를 보기 위해 KT&G 상상아트홀에 갔다. 전부터 가고싶어 했으나...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다음주 일요일(3/30) 막공이니... ※ 공연 기본 정보 : http://www.playdb.co.kr/playdb/playdbDetail.asp?sReqPlayno=57442&tab=3 공연장이 있는 3층 로비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고, 공연 캐스팅이 표시되어 있다. 사실- 이 배우님 때문에 간 거다. 김경선 배우님! :) 예전에 '샤우트', '자나 돈트'를 통해 처음 보고 한번에 반해버린 배우이다. 출연한 작품들 중에서 가장 최근에 보았던 것은 작년에 했던 '브루클린'이었다. 이날 공연 캐스팅이다. 김경선(홍호란), 박태성(오레오, 더블), 이 든(이원순), 고현경(사수미), 이미경(김..
2013.02.24 :: 뮤지컬 "브루클린" (막공) 지난 1월 13일에 보았던 뮤지컬 "브루클린"을 다시 보러 갔다. 막공이 내가 좋아하는 박은미, 김경선 배우님 캐스팅이라서 흔쾌히! 게다가 재관람은 할인까지 해 준다고 하니 마다할 이유가 특별히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다. 막공이라 그런지 관객도 많았고, 티켓 부스에서 지난 공연 티켓 뒷면에 도장을 찍어주기에 바쁜 것을 보니 재관람도 많았던 듯. 공연을 보고 나서 트위터 검색을 해 보니 오늘 낮공까지 그냥 종일반(!)으로 보신 분들도 보였다. 네이버 검색을 해 보니 한 번 보고 나서 막공까지 재관람 하시고 후기 올린 분도 있음. 오늘의 캐스팅! 박은미 브루클린 & 김경선 파라다이스. 그리고 이주광(거리의 가수들 리더, 매직맨), 조형균(테일러 콜린스), 소정화(페이스) 원 캐스팅. 이 분들 진짜 박..
2013.01.13 :: 뮤지컬 "브루클린" 오랜만에 공연장을 찾았다. 이번에 본 작품은 뮤지컬 "브루클린"이다. 스토리는 대략 알고 있고, 특정 넘버는 종종 들었던 적은 있지만, 작품을 이렇게 보기는 처음이었다. 나에게 있어서 이 작품은 '해피엔딩'이라는 것의 기준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공연이든, 인생이든. 캐스팅은 박은미(브루클린), 김경선(파라다이스), 이주광(스트릿 싱어, 매직맨), 조형균(테일러), 소정화(페이스). 브쿠클린, 파라다이스는 더블 캐스팅이고- 내가 사랑해 마지 않는 박은미, 김경선 배우님이 함께 하는 날이라 더욱 좋았다- :) 이 공연에는 특히 동전 준비가 필수라는 귀띔. 마침 맨 앞 줄에 앉았기 때문에 더욱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했다- :) 그리고- 당연하겠지만 공연 자체는 사진이나 영상 촬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