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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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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메이커 2 ost <When A Dream Comes True> 앞부분.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지 며칠 된 내용이지만 기록 차원에서 올림) 제가 요즘 하고 있는 게임 중 '프린세스 메이커 for Kakao'가 있습니다.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 중 명작으로 손꼽히는 '프린세스 메이커 2'를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게임입니다.그래서 BGM 역시 프린세스 메이커 2의 음악들이 나옵니다.그 중에서 봄 테마로 쓰이는 의 앞부분만 우쿨렐레로 연주해 봤습니다. ※ 악기 : 꿈 올솔리드 테너 (시더 탑 + 로즈우드 측후판)※ 촬영 : iPhone 5
MC 뮤지컬을 만드는 사람들 - 갈라콘서트 (2015.04.11) 지난 토요일(2015.04.11) 뮤지컬 동호회 'MC 뮤지컬을 만드는 사람들' 뮤코딩반의 갈라콘서트가 있었습니다.원래는 본인이 좋아하고 부르고 싶은 뮤지컬 넘버를 녹음하는 클래스인데, 이번에는 특별히 갈라콘서트로 진행되었습니다.요즘 동호회 내에서 공연 소식이 없었는데, 저는 직접 참여하는 멤버가 아니지만 이렇게 만나니 기분이 남다르고 좋았어요.촬영 스탭들도 든든하게 자리하고 있었기에 제가 할 일은 따로 없었고, 그냥 재미있게 보는 것에 주력했습니다. 폰으로 영상을 찍었지만 따로 올리지는 않고, 공연했던 회원들에게만 클라우드 공유하려고 하기에 영상은 따로 없고...대신 영상 찍으면서 찍었던 스크린샷 몇 장 첨부해서 올려봅니다. :)
1/72 scale SPT-LZ-00X LAYZNER (레이즈너) 지난 달 연휴부터 시작된 프라모델 조립 놀이. 이번에는 1/72 스케일 '레이즈너'에 도전해 보았다.일단 구하는 것부터 쉽지 않았다. 웬만한 프라모델 샵 사이트를 거의 다 뒤져보았으나 이미 품절.물론 1/48 스케일은 구입할 수 있으나, 아직 부담스러워서 패스. 중고나라를 검색해 보았다. 몇 달 전에 올라왔던 판매글이 있어서 혹시나 하고 연락해 보았는데-다행히도 아직 그대로 갖고 있다고 해서 얼른 직거래 예약을 하게 되었다. 오래전에 국내에서는 아카데미과학에서 '레이저'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었던 적이 있다. (※ 참고 포스트 보기 클릭)1/100 스케일이라 조금 작았을텐데... 그땐 내가 초딩때라 크게 느껴졌을 것이다. 당시 가격대가 500원선이었다.같은 시리즈 중에서도 역시 레이저가 가장 인기가 많았고,..
까바끼뇨 (Cavaquinho) 얼마 전에 까바끼뇨(Cavaquinho)라는 악기를 우연히 데려오게 되었다. 국내에서는 생소한 악기이다. 악기를 많이 수집하는 한 동호회원님이 여러가지 악기를 정리하면서 매우 저렴하게 내놓은 것을 냉큼 물어온 것이다. ※ 까바끼뇨 기본 정보 : http://en.wikipedia.org/wiki/Cavaquinho 까바끼뇨는 기타, 우쿨렐레, 류트 등과 같은 발현악기이다. 일단 크기는 우쿨렐레와 비슷하다. 비교 사진에 쓴 우쿨렐레는 콘서트 타입이다. 나일론 줄을 쓰는 것이 아닌, 쇠 줄을 사용한다는 점이 다르다. 튜닝은 4번 줄부터 D-G-B-D 이다. (음? 어느 클럽을 연상하게 하는 튜닝이다. 근데 실제로 관련은 없....) 위의 링크 내용에도 나오지만, 일부 기타리스트들은 기타와 마찬가지로 D-G-..